
총 4화
"전생에 지고신의 딸이었던 두 자매는 사랑했던 남자들에게 배신당해 지하 세계로 보내져 고통받았다. 한 명은 영원한 신성한 핵을 잃었고, 다른 한 명은 마왕에게 파괴되었다. 결혼이 발표된 날 다시 태어난 자매들은 자신들의 운명을 반복하지 않기로 결심한다. 그들은 자신들을 배신한 신들을 버리고 서리 왕과 인간의 군주를 선택한다. 세라피나가 300년 동안 악마로 위장했던 진실이 밝혀지자, 마르스와 야누스는 마침내 모든 것을 후회한다. 그러나 이번에는 자매들이 결코 뒤돌아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힘과 명예, 그리고 진정으로 받아야 할 사랑을 되찾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