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화
쌍둥이 기사들이 전쟁터로 떠났고, "존"만이 아서의 죽음을 알리며 돌아왔다. 이사벨라는 슬픔에 잠겼지만, 소름 끼치는 진실을 알게 된다. 돌아온 기사가 바로 그녀의 남편 아서였던 것이다. 그의 배신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그녀는 반복되는 절망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올림푸스를 무릎 꿇리다
상심과 상실
독이 든 세월
잠긴 지하실
20년의 충성
진정한 내쉬 가문의 상속녀
지옥의 군주
헬레나의 제국
권력 찬탈의 실패
죄와 배신
얼음 심판의 날
입양된 마녀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