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60화
10년 동안, 세드릭 베인은 녹슨 칼과 얼어붙은 뿌리만으로 야만족을 학살하며 그레이록 요새의 얼어붙은 성벽 위에서 피를 흘렸습니다. 하지만 고향으로 돌아왔을 때, 그는 자신의 부모가 그의 이름을 지우고, 그의 10년간의 피 흘림을 비겁한 동생 루시안의 입에 넣어버리고, 왕실 신부를 얻기 위해 그 사기꾼에게 "영웅"이라는 칭호를 씌워준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버지가 2만 세트의 군사 장비를 적 상인들에게 팔아넘기는 것을 목격한 후, 세드릭은 피의 단절 계약을 맺고 가족 관계를 끊은 뒤, 3백 명의 충성스러운 베테랑들과 함께 북쪽 설원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루시안의 5천 병력이 두 시간 만에 박살 나고 그레이록 요새가 야만족 무리에게 함락되자, 왕국의 절박한 구원 요청은 침묵만을 얻었습니다. 그때까지는 말이죠. 세드릭이 황금 눈을 가진 그리핀을 타고 구름에서 내려와, 고대 용의 피로 다시 태어난 몸으로 야만족 족장을 단 한 번의 창으로 꿰뚫었습니다. 왕은 그의 아버지에게서 모든 작위를 박탈했고, 루시안은 왕국의 웃음거리가 되었으며, 모든 진실을 밝혀낸 코델리아 공주는 세드릭의 가슴에 북부 수호자 메달을 달아주었습니다. 그를 버렸던 가족은 이제 흙먼지 속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묻어버린 아들이 그들의 왕으로 일어섰습니다.
그 없이 다시 태어나다